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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철 대표, 경상남도 주관 ‘목조건축과 탄소중립 세미나’ 초청 강연 진행!

안녕하세요, 초이스건축입니다.


최근 기후 위기가 심화되면서 도시와 건축 분야 전반에서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저탄소 전환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선진국을 중심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목재 활용이 적극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인데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지난 5월 20일 경남도립미술관 다목적홀에서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목조건축과 탄소중립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목조건축 전문가, 건축 관계자, 공무원 및 건축 전공 대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인 이번 자리에, 초이스 건축의 최재철 대표가 강연자로 초청받아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탄소중립 시대의 해답, 나무에 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목조건축 동향과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공유하고, 목재가 가진 건축적 가능성과 탄소 저감 효과, 그리고 관련 최신 기술 및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 특강 중, 최재철 대표는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 세미나의 포문을 열어주었습니다.

  • 강연 주제: 세계 건축 패러다임의 변화

  • 주요 내용: 목조건축의 개요와 국내외 시장 동향을 소개하며, 왜 지금 우리가 목조건축에 주목해야 하는지, 글로벌 건축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시각을 공유했습니다.


공공건축을 시작으로 넓어지는 목조건축의 미래

경상남도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전문가들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상남도 역사문화공원', '거제 옥포대첩기념공원 궁도장' 등 도내 8개 공공건축 사업을 목조건축 시범사업으로 선정해 확산 모델로 육성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우리 주변에서 친환경 목조건축물을 더 자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와 지구를 위한 건축 패러다임의 변화, 그 중심에 초이스 건축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추어 친환경적이고 안전하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목조건축의 대중화를 위해, 초이스 건축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연구하고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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